기조연설
데니스 홍 Dennis Hong
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(UCLA) 교수
도시의 두뇌는 AI, 도시의 몸은 로봇
AI는 도시를 더 똑똑하게 만들지만, 실제로 도시 공간을 걷고, 문을 열고, 사람을 위해 일하는 것은 로봇의 역할입니다.
이 강연에서는 인간을 위한 공간에 적응하고, 사람과 공존하는 ‘행동하는 인공지능’, 즉 휴머노이드 로봇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이야기합니다.
Urban AI 시대에 기술이 도시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갖추어야 할 조건을 함께 고민해봅니다.
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(UCLA) 기계항공공학과 교수이자 UCLA ‘로멜라(RoMeLa)’ 로봇연구소장이다.
주요 연구분야는 자율시스템, 인간형 로봇, 운동학, 로봇기계공학 디자인, 로봇 운동 기계학 등이다.
미국립과학재단(NSF)의 ‘젊은 과학자상’, ‘GM 젊은 연구자상’, ‘미국자동차공학회(SAE) 교육상’ 등 다양한 상을 수상하였고
파퓰러사이언스《Popular Science》 ‘젊은 천재 과학자 10인’에 선정되었다.
세계 최초로 시각장애인이 운전할 수 있는 자동차를 개발해내며 워싱턴포스트는 그를 “로봇계 레오나르도 다 빈치"라고 칭했다.
데니스 홍은 다양한 혁신적인 로봇 및 매커니즘을 연구해 오고 있으며 최근 휴머노이드 로봇 ‘아르테미스’를 공개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.
그는 로봇과 인간의 아름다운 공존을 꿈꾸며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다.
(현)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로스앤젤레스 기계항공공학과 교수
(현) UCLA RoMeLa 로봇매커니즘연구소장
미국 버지니아공대 기계공학과 교수
미국항공우주국(NASA) 제트추진연구소 선임연구원
미국 퍼듀대학교 방문교수